일단 뭐 욜로 하겠다 하며 컨셉으로 서점 여는 인간들은 제외하고...여기 출판 쪽은 샛별이가 여중생짱일 적부터 개좆망했다, 미래가 없다, 내년엔 더 안 좋아진다 소리만 가득했는데 도대체 동네 서점하는 이유가 머임??샛별이네 동네 서점은 불친절해서 이용한다구...
청년창업지원사업으로 지자체에서 교육도하고 엄청 홍보했다는 아이러니가 있었다는고시야
근데 진짜 인스타에 올릴만한 서점 아니면 대형서점 가는게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