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카락스 나쁜피를 인상깊게보고 이 사람의 시에서 영감을 받았나해서 읽는중

영화제목과 시제목의 연관성은 프랑스산 자전적이야기라는점뿐인건가?? 그이상은 못찾겠어 ㅜㅜ

자기비하?에 허덕이다가 어느순간 구원받은삶으로 넘어가는데 몇번을읽어봐도 어떻게 구원되는건지 모르겠어..

이성이생겨났다는부분말고는 계속 기독교를 부정하는거같은데 갑자기 또 신을 찬양한대고, 미친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