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알라딘에 절판된 움베르트 에코 책 리커버 특별판 있기에 내일 당장 사러가려고 했는데 그동안 안사다가 왜 꼭 내가 사려고 할때 살까...
하...인생 거지같다. 짝사랑하는 사람 뺏긴 기분이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