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dcinside.com/board/reading/198681 나름 핫한 책인데 갤에 거의 후기도 없네ㅋㅋㅋ 그나마 찾은 것도 나랑 비슷한 생각 초반부 읽다가 나중엔 그냥 휘리릭 넘김 원래 작가가 꿈이었다던데 글을 너무 힘줘서 꾸며서 써놓음 그리고 작가 너무 감성적이고 죽은 사람들한테도 감정이입 너무 심하게 하는 느낌이라 도리어 거부감 들음
나도 같은 이유로 읽다 말음.. 작가가 소설가 지망생이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문장에 힘을 너무 많이 주고 안그래도 주제가 무거운데 문체까지 그래서 읽기 힘들더라. 비슷하게 죽음을 다루지만 유쾌하게 잘 풀어쓴 <잘해봐야 시체가 되겠지만> 추천
안그래도 그 사람 ted 강연도 재밌게 봄
나도 후기보고 걸렀음..
잘함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간다나 살걸 그랬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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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들한테 감정이입도 너무 심하지 않냐? 어케 산 사람들인지 어찌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