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실격, 금각사, 지하로부터의 수기 저리 가라 수준임... 우울, 잔혹, 피폐, 혼란이라는 단어로 설명되는 소설... Il me semble que je serais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Charles Baudel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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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첫문장도르에선 이미 합격이지 ㅋㅋㅋㅋㅋㅋ
터키 꺼네? 터키문학이 좀 슬픈가
이란문학
단어 하나하나가 무지막지 강렬함;; 솔직히 인간실격보다 한 2배는 매운맛임
ㅇㅈ...
호오..귀한 책이네요
와 나만 알고 있는 줄 알았는데 독갤 수준 좀 높네 ㅋㅋ - dc App
한창 우울할 때 찾아서 봤는데 ㅈㄴ 우울하면서 아름다움 - dc App
재밌겠다 담에 읽어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