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모리스는 마니아가 약간 있어서 예전에도 몇 번 소개는 됐지만 다 잘 안 됐는데


이번에 나온 책도 예전에 나온 것들과 구성도 비슷하게 윌리엄 모리스의 예술론+작가 특유의 사회주의 사상론(맑시즘과 같다고 하긴 어려운 예술가적 사회주의)이 섞인 건데 이번 건 잘 나가는 중


번역자+텀블벅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