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시장은 비단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도서 출판 산업을 포함한 다른 모든 산업들도 여전히 불안한 미래를 향하고 있습니다.


이 암울한 상황 속에서 베스트 셀러 칸을 꾸준히 자리하고 있는 파스텔 에세이는 이시대의 고통받는 모든 이들을 위한 위로와 응원의 메세지임이 분명할 것입니다.


줄어가는 독서 시장 탓에 동네 서점은 물론이고, 대형 출판사와 작가들에게 돌아가는 파이 또한 작아지고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한 임시 방편으로 도서 정가제가 시행되었지만 사정을 나빠지는데에 미약한 방파제가 될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위로와 응원 뿐 아니라 앞으로의 파도에 대비하고 더욱 탄탄한 항구를 지을 수 있는 


인문학적 소양과 과학적 지식을 기반으로한 효과적인 사회적 해결책일 것입니다.


파스텔 에세이는 우리 시대의 고통받는 많은 이들을 지탱해주기도 하지만 베스트 셀러라는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 출판업계를 지탱해주는 소중한 수입원이기도 합니다. 


저희 출판 업계는 이 수입을 기반으로 다양한 학술서적과 인문서적 출판또한 활발하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 작품들이 예정되어있고, 아직 미발굴된 세계의 훌륭한 작가들 또한 누구보다 앞서 번역하여 소개할 예정입니다.


그간의 다양화 되었던 한국 문학 역시 이제는 수평적인 다양성에서 수직적인 다양성으로 그 범위를 넓혀갈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베스트 셀러를 만들어주시고, 비인기 학술서적에 꾸준히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독자분들 덕분이며


더 나아가 도서 정가제가 필요 없는 출판 시대가 도래하기를 바라며 그 원대한 꿈을 독자분들과 나누겠습니다.




응 어림없지 


가붕게는 10퍼 할인해주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아에 그냥 10퍼 더내고 사야되는거 아니냐? ㅋㅋㅋ

도정제 없으면 한국어 소멸할지도 모르는데 이 토착왜구 매국노 색히들 아베가 시키드나 ㅋㅋㅋㅋ

중고 시장 적폐라 새책사는 호구새끼들 뺏기니까 알라딘 꺼지라고 ㅋㅋㅋㅋ

책이 상품이라고? 책은 엄청난 가치를 지닌 공공재인데 뭔 할인을 하냐 니들은 독자도 아님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