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시리즈 1편 이후로 읽다보면  기상이변 떡밥이 조금씩 나오고 각종 정치 음로론 떡밥들로 이야기가 진행됨 물론 리스벨트 집안 스토리랑 조직들이 정치 떡밥 이야기기 이긴하지만 작가가 쓴 마지막 권에서 종료가 됐었고 그 결말 장에 기상이변 떡밥이 크게 마지막을 장식함 그러면 결국 기상조종 음모론 떡밥 나올꺼고 그렇게 하다보면 결국 sf가 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 결국 존나조롱 거리 가 됐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