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역일뿐더러
이탈리아어 원본 자체가 몇차례 수정됐는데
기존 번역 수정하는 식으로라도 개정판 나왔으면 좋겠네
열린책들과 이윤기의 네임드라 흠결이 있어도 안고 갈거라고 사료됩니다
오역 존나 많던데
이윤기의 의고체 문장을 넘어설 역자 없을 거임. 그리고 의뢰해도 한다고 나설 역자도 없을 거 같아. 논란의 중심에 서고 싶지 않을 거고, 이래저래 욕바가지 예약
불교용어 사용이 대박이었지 ㅋㅋ
그래서 나는 읽을때 영문판이랑 비교하면서 봤다. 차라리 영문으로 읽는게 나은 부분도 좀 있음.
논란도 많지만 한편으로는 번역계 레전드인 게 장미의 이름인데 번역 시급한 다른 작품들 냅두고 누가 굳이 새로 번역하고 싶어하겠어
난 옛스러워 좋던데. 중세 느낌 나잖아
열린책들과 이윤기의 네임드라 흠결이 있어도 안고 갈거라고 사료됩니다
오역 존나 많던데
이윤기의 의고체 문장을 넘어설 역자 없을 거임. 그리고 의뢰해도 한다고 나설 역자도 없을 거 같아. 논란의 중심에 서고 싶지 않을 거고, 이래저래 욕바가지 예약
불교용어 사용이 대박이었지 ㅋㅋ
그래서 나는 읽을때 영문판이랑 비교하면서 봤다. 차라리 영문으로 읽는게 나은 부분도 좀 있음.
논란도 많지만 한편으로는 번역계 레전드인 게 장미의 이름인데 번역 시급한 다른 작품들 냅두고 누가 굳이 새로 번역하고 싶어하겠어
난 옛스러워 좋던데. 중세 느낌 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