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랑 음감이랑 게임 등 다중 취미 갖고 있을 때 겜에 젤 먼저 손이 간다는거임


정작 끝냈을때 보람은 저 셋 중 독서가 가장 큰데도 손은 게임에 먼저 감


디지털 노예인줄


책 일부러 책상에 올려놓고 컴터 치워놔도 겜할생각부터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