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만화는 또 봐도 부담없지만
소설이나 비문학 책은
아무리 감명깊게 읽었더라도
그걸 다시 본다는 과정을 거쳐야한다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음
거의 잊어버렸더라도
쭉 읽다보면 뒤에 내용이 스르르르 생각나기 때문에
질리는 것도 빠른 것 같음
정말 책 좋아하거나
활자중독증이면 상관없겠지만
영화나 만화는 또 봐도 부담없지만
소설이나 비문학 책은
아무리 감명깊게 읽었더라도
그걸 다시 본다는 과정을 거쳐야한다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음
거의 잊어버렸더라도
쭉 읽다보면 뒤에 내용이 스르르르 생각나기 때문에
질리는 것도 빠른 것 같음
정말 책 좋아하거나
활자중독증이면 상관없겠지만
어린왕자는 세네번 읽어도 재밌더라 두번 이상 볼 때 책보다 영화가 더 많이 생각나는데도 세번 볼 때마다 우는 영화가 있고
ㅇㅇㅇㅈ
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 네번읽었어요. 저는 읽었던 책 다시 읽는게 좋아요. 어떤 맛이 날 지 알고 있는, 엄청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기분이 들어요. 먹어본 적 없는 엄청 유명한 음식도 좋아하지만 그런건 왠지 긴장되고 맛있을지 확신할 수 없다고 해야할까요
이해가 안되서 두 번 읽음
어려운 책이나 마음에 드는 책 있으면 보통 두 번 이상 보지 않나요? - dc App
어려워서 두번 읽음 - dc App
그래도 읽는 맛이 있으면 두번이고 세번이고 읽어짐 - dc App
나도 그런편인데 논어만큼은 열번이거 스무번이고 읽었어 어려운책들이 대게 여러번 읽게 만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