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에 대한 피로? 아니면 요즘 나쁜 일이 많아서 느끼는 피로와 환멸? 아니면 그냥 고독에 대한 환상? 

대체 이유가 뭘까 가끔 궁금해하면서 오늘도 책을 읽으며 생각하다 친구의 메시지에 답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