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에 대한 피로? 아니면 요즘 나쁜 일이 많아서 느끼는 피로와 환멸? 아니면 그냥 고독에 대한 환상? 대체 이유가 뭘까 가끔 궁금해하면서 오늘도 책을 읽으며 생각하다 친구의 메시지에 답을 보낸다.
나도 그런거 느낌
외부가 아니라 점점 자기 스스로에게서 행복을 찾기 시작한거지
책이 아니라 지금사회가 피로사회라 그런거야 지금을사는 현대인 모두가 그렇다 쓸모없는 것들끼리 연결짓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