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저 책들은 버릴 게 없음 - 단 작가가 문장이 난삽하기로 유명해서, 역자 능력이 중요함. 드라이저는 평생 영문법과 맞춤법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글을 써서, 원전 그대로는 번역이 잘 안되는 상황이 발생함. 범우사판은 잘 읽히기는 하는데 역자 김병철 교수는 원전이 두 줄 문장이면 세 줄 네 줄로 단어를 덧붙여 이해도를 높이는 번역을 하는 사람이어서...
드라이저 책들은 버릴 게 없음 - 단 작가가 문장이 난삽하기로 유명해서, 역자 능력이 중요함. 드라이저는 평생 영문법과 맞춤법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글을 써서, 원전 그대로는 번역이 잘 안되는 상황이 발생함. 범우사판은 잘 읽히기는 하는데 역자 김병철 교수는 원전이 두 줄 문장이면 세 줄 네 줄로 단어를 덧붙여 이해도를 높이는 번역을 하는 사람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