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고 있는 사극이

정도전(총 50회)
왕과 비(총 186회)
태조 왕건(총 200회)
용의 눈물(총 159회)

인데 이것들 다 보려면 한 세월이다. 사극만 집중해서 보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책만 집중해서 보고 싶고... 고민이다. 난 한가지에 집중해야만 하는 성격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