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없어진 도서관 관리 잘했었다면중국의 종이 인쇄술이 일찍 들어왔다면리비우스의 저서(아마 로마사일듯)가 온전히 남았을텐데 ㅜㅜ기번이 이거 엄청 아쉬워하더라고로마제국 쇠망사에 저런 언급이 2~3번 나옴저번달에 국내출간한 리비우스의 로마사는 약 25% 분량만 수록되고 나머지 75%는 소실됨
리비우스 로마사 영어로 있는건 싹다읽어보고 다시 읽는중인데 나도 너무 비통하다 절반이라도 남아있었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