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읽었었는데 항상 주인공이 먹던(거르던?) 오렌지 마멀레이드가 무슨 맛이었을지 상상하곤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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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워낙 신비로워서 ㅋㅋㅋ 사실 지금도 최고의 제목이라고 생각함. 녹슨 비밀의 화원 열쇠를 흙속에서 발견해서 잠긴 문을 열고 손잡이를 돌려 여는 순간의 짜릿함을 아직도 잊지 못함 ㅋㅋ근데 여주 이름이 메리인지는 기억 안남 오렌지 마멀레이드도 기억 안 나고. 어쩜 다른 작품일수도
익명(222.98)2021-01-21 14:47
답글
너무 오래 전에 봐서 주인공 이름이 메리였던거, 마멀레이드 식탁에 올려진 거 그리고 주인공 성격이 처음에는 좀 괴팍했다가 나중 가서 유해진거 그 정도 밖에 기억이 안 남...
제목부터 워낙 신비로워서 ㅋㅋㅋ 사실 지금도 최고의 제목이라고 생각함. 녹슨 비밀의 화원 열쇠를 흙속에서 발견해서 잠긴 문을 열고 손잡이를 돌려 여는 순간의 짜릿함을 아직도 잊지 못함 ㅋㅋ근데 여주 이름이 메리인지는 기억 안남 오렌지 마멀레이드도 기억 안 나고. 어쩜 다른 작품일수도
너무 오래 전에 봐서 주인공 이름이 메리였던거, 마멀레이드 식탁에 올려진 거 그리고 주인공 성격이 처음에는 좀 괴팍했다가 나중 가서 유해진거 그 정도 밖에 기억이 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