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꽃들에게 희망을
좀머씨 이야기
어린왕자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길지 않으면서 느끼는 바는 많았음
몇번이고 읽을 수 있음
개인적으로 이런 책 좀 더 좋아함
한두 마디를 해도 큰 울림을 주는 웅변같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