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꽃들에게 희망을좀머씨 이야기어린왕자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길지 않으면서 느끼는 바는 많았음몇번이고 읽을 수 있음개인적으로 이런 책 좀 더 좋아함한두 마디를 해도 큰 울림을 주는 웅변같은 책
나무를 심은 사람
나는 레이먼드 카버 <대성당> 처음 읽었을 때 충격에 가까운 감동을 받았어. 앉은자리에서 두 번 연속으로 읽어버린 작품은 <대성당>이 처음.
ㄴ 별 것 아니지만 위로가 되는
난 단편 하면 생각나는건 알퐁스도데 별, 김유정 봄봄
지랄하네 좆돌대가리새끼가
나는 깊이에의 강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