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760b91b5b3774e45fce7e15b1e4a435318d2e9d8bed8c91163ddabfdf79840721cfa38ec728c12df15b77b7c9b6065f9c39d78285e3203232d47764cf045a9ff66b286dbb37

확실히 딱딱한 비문학체보다는 이런 희곡적 형식이 더 읽기 편하고 이해하기 쉬운 것 같다. 파이돈은 소크라테스의 변론과 크리톤보다는 살짝 읽기 어려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