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다 더 독린이 시절에 비극의 탄생 도전한 적 있는데 머가리만 깨지고 150페이지 쯤에서 포기함.
익명(110.13)2021-01-21 18:17
답글
열린책들 버전으로 다시 살펴보니까 지금이라면 읽을수도 있을 것 같아서 올해 재도전 예정임.
익명(110.13)2021-01-21 18:18
그냥 <곁에 두고 읽는 니체> 같은 해설서 먼저 읽고, 차라투스트라 읽기 시작했다가 금방 포기;
익명(1.234)2021-01-21 18:28
수면제가 필요한거야?
우주천마데쓰빔(rkgusdld)2021-01-21 19:13
니체 비극의 탄생이나 짜라로 시작하면 안되고 듀란트의 철학이야기나 이진경의 철학과 굴뚝청소부처럼 서양철학사 한두권 읽고 홀링데일이나 뤼디거 자브린스키가 쓴 니체 전기 읽고 시작해 네하마스의 문학으로서의 삶도 괜찮음 그리고 니체는 뒤에서부터 후기저작부터 봐 우상의 황혼이나 안티크리스트 아침놀 같은 걸로다가 이사람을 보라로 시작한는 것도 금물이야
지금보다 더 독린이 시절에 비극의 탄생 도전한 적 있는데 머가리만 깨지고 150페이지 쯤에서 포기함.
열린책들 버전으로 다시 살펴보니까 지금이라면 읽을수도 있을 것 같아서 올해 재도전 예정임.
그냥 <곁에 두고 읽는 니체> 같은 해설서 먼저 읽고, 차라투스트라 읽기 시작했다가 금방 포기;
수면제가 필요한거야?
니체 비극의 탄생이나 짜라로 시작하면 안되고 듀란트의 철학이야기나 이진경의 철학과 굴뚝청소부처럼 서양철학사 한두권 읽고 홀링데일이나 뤼디거 자브린스키가 쓴 니체 전기 읽고 시작해 네하마스의 문학으로서의 삶도 괜찮음 그리고 니체는 뒤에서부터 후기저작부터 봐 우상의 황혼이나 안티크리스트 아침놀 같은 걸로다가 이사람을 보라로 시작한는 것도 금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