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가와바타 야스나리
별 3개가 만점. 순서는 무관.
★★★ 18권
손원평, <아몬드>
이창래, <척하는 삶>
존 스타인벡, <에덴의 동쪽 1, 2>
아리요시 사와코, <악녀에 대하여>
모옌, <모옌 중단편선>
김정경, <아저씨, 욕망하다, 은밀하게>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
김애란,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한강, <흰>
잭 케루악, <다르마 행려>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세컨드 핸드 타임>
서머싯 몸, <면도날>
앤디 위어, <마션>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최은영, <쇼코의 미소>
베아트릭스 포터, <피터 래빗 이야기1>
★★☆ 32권
손아람, <디 마이너스>
김영하, <아랑은 왜>
황선도, <우리가 사랑한 비린내>
김영하, <오직 두 사람>
양경수, <실어증입니다, 일하기 싫어증>
데이비드 리스, <연필 깎기의 정석>
장강명, <5년 만에 신혼여행>
윤대녕, <대설주의보>
심재관, 최종덕, <승려와 원숭이>
김혜나, <나의 골드스타 전화기>
가와바타 야스나리, <무희>
윤이형 외, <작가와 고양이>
마스다 미리, <평범한 나의 느긋한 작가생활>
서머싯 몸, <인간의 굴레에서>
무라카미 하루키, <후와후와>
황석영, <돼지꿈>
애거서 크리스티, <딸은 딸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해변의 카프카>
베아트릭스 포터, <피터 래빗 이야기3>
피터 스완슨, <죽여 마땅한 사람들>
베아트릭스 포터, <피터 래빗 이야기2>
잭 케루악, <길 위에서1, 2>
나폴레옹 샤농, <야노마모>
이연식, <조선을 떠나며>
이문열, <젊은날의 초상>
김정선,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카멜 다우드, <뫼르소, 살인사건>
아서 밀러, <세일즈맨의 죽음>
이기호,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김연수, <지지 않는다는 말>
애거사 크리스티, <두번째 봄>
요코 가와시마 윗킨스, <요코 이야기>
탁석산, <행복 스트레스>
황정은 외, <웃는 남자: 제11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한강, <여수의 사랑>
제29대 고대원총 이음지기, <슬픈 대학원생들의 초상 시즌1>
스콧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
송동근, <일본 소도시 여행>
마크 쿨란스키, <대구: 세계의 역사와 지도를 바꾼 물고기의 일대기>
오승은, <서유기>
미셸 우엘벡, <지도와 영토>
엠마뉘엘 카레르, <러시아 소설>
장강명, <한국소설이 좋아서>
존 버니언, <천로역정>
피터 한트케,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가타노 도모코, <결혼, 안 해도 좋아>
주경철,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1: 중세에서 근대의 별을 본 사람들>
카렌 암스트롱, <축의 시대>
다나베 세이코, <여자는 허벅지>
구효서 외, <2017 제41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사사키 다카시, <원전의 재앙속에서 살다>
무라타 사야카, <편의점 인간>
윤고은, <늙은 차와 히치하이커>
다키모리 고토, <슬픔의 밑바닥에서 고양이가 가르쳐준 소중한 것>
안톤 체호프, <체호프 단편선>
무라카미 류, <공항에서>
버락 오바마, <내 아버지로부터의 꿈>
데이비드 밴, 에릭 메이젤, 셰리 엘리스, <논픽션 쓰기의 모든 것: 에세이, 여행기, 회고록>
알베르 카뮈, <이방인> (최헵시바 역)
어니스트 헤밍웨이, <깨끗하고 밝은 곳>
허먼 멜빌 외, <필경사 바틀비 외>
황정은, <명실>
많이 읽었네...
그 밖에
<감옥학원>, <폭두백수 타나카> 감명깊게(?) 읽음.
<쇼코의 미소>랑 <아몬드> 좋더라구요. 잭 케루악 길위에서는 별로던데 <다르마 행려>는 괜찮은가 보네요 ㅎㅎ 목록 잘 보고 갑니다.
이방인은 별로 마음에 안드셨나봐요 제가 좋아하는 책이라 아쉽 ㅠ 많이 읽으셨네요! 올 한 해도 수고 많았습니다. 잘 봤어요
세일즈맨의 죽음이랑 이방인을 재미없게 읽었다니 특이하네...
오우야
이방인은 제 인생책인데요 김화영 번역은 정말 좋아해요 이정서 최헵시바 등 다른 번역 차례로 읽는 중이랍니다 이방인 좋아함니다 정말 좋아해요 하지만 이정서 최헵시바 번역은 김화영 번역만큼 와닿지 않았어요
세일즈맨의 죽음은 제가 희곡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읽는 환경이 좀 어수선해서 집중력이 떨어진 탓도 있구요
우와
와 많이 읽으셨네요
<여자는 허벅지>가 눈에 띄네요 ㅎㅎ
여자는 허벅지 도서관에서 제목에 혹해서 빌렸는데 생각보다 재미는 없었어요 ㅋ
3점 만점은 넘 냉혹하군여
별 3개를 기준으로 잡은 건, 별3=와,,쩐다... / 별2개=오..좋아.. / 별 1개=읽은 걸로 만족. 이런 의미...
여자는 허벅지 좋던데. 뭔가 착착 감긴다고 해야 하나. 작가의 표현력이나 관찰력이 참 좋았다. 만화책 중에 다나카 시리즈는 정말 명작이지. 이거만큼 웃긴거 별로 없었던 거 같아...ㅋㅋ
가슴은 엉덩이의 모조품이지
오오 설국
이방인이 별 한개? ㅁㅈㅎ
누르렁
주경철 책이 별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