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프면 병원을 가는데
마음이 아플 때는 왜 책을 찾는 것일까?
나랑 책 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병원가서 상담으로 해결될꺼라는거도 환상이지 결국 자기 자신이 부정적 스키마를 바꿔나가야 하는건데
좀 첨언하면 물론 병원도 확률적으로 도움은 되지만 무조건 효과가 있는게 아니고 결국은 스스로 생각을 바꿔야 하고 독서도 도움은 될 수 있다는 말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하나 먹고 둘 먹고 또 먹어서 설사 좌르륵나오면 병원가는게 아니라 배 따뜻하게 하고 설사에 좋은 차 같은거 먹는거랑 비슷한거임
우울증 걸려서 얼굴 찌그러지고 조현병걸려서 거울에 사람이 셋이 보이면 다들 정신병원감. 고민이랑 질병은 다른거임
ㅇㅇ보닌 환자인데 이거 ㅇㅈ
사람만나기 싫어져서 병원가기 무서워서 내가 혼자 해결하려고
나랑 책 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병원가서 상담으로 해결될꺼라는거도 환상이지 결국 자기 자신이 부정적 스키마를 바꿔나가야 하는건데
좀 첨언하면 물론 병원도 확률적으로 도움은 되지만 무조건 효과가 있는게 아니고 결국은 스스로 생각을 바꿔야 하고 독서도 도움은 될 수 있다는 말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하나 먹고 둘 먹고 또 먹어서 설사 좌르륵나오면 병원가는게 아니라 배 따뜻하게 하고 설사에 좋은 차 같은거 먹는거랑 비슷한거임
우울증 걸려서 얼굴 찌그러지고 조현병걸려서 거울에 사람이 셋이 보이면 다들 정신병원감. 고민이랑 질병은 다른거임
ㅇㅇ보닌 환자인데 이거 ㅇㅈ
사람만나기 싫어져서 병원가기 무서워서 내가 혼자 해결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