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읽었던 단편소설 BEST아홉 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 / 노새 두 마리 / 만무방제목도 내용도 독특한데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너무 좋음이런 소설 더 없을까 이청준 줄이나 채만식 미스터 방도 좋았음+ 근데 난쏘공 / 오발탄 같은 건 재밌긴 했는데좀 노골적인 부분이 있어서 갠적으론 약간 별로였음
철도원 추천합미다..영화로도 제작 됐었죠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라쇼몽도 재밌었음. 다자이오사무의 이십엔 놓고꺼져도요
아 한국을 못봣내 ㅈㅅ함미다
ㄱㅊ 고마웡
지상 최대의 내기 ㄱㄱ
병신과 머저리
이건 좀 별루더라 ㅠㅠ
김승옥 무진기행이랑 오정희 중국인 거리는 어때?
중국인 거리 땡큐!
전상국 우상의 눈물
현대소설도 괜찮다면 김연수 단편집 사월의 미, 칠월의 솔 한 번 읽어보셔용
최인훈-웃음소리
깊은밤 기린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