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역시 김연수인 거 같다...
다른 작가들도 좋아하는 사람은 여럿 있는데
구성적인 완성도에서는 김연수 단편집 사월의 미 칠월의 솔이 최고였어...
막상 장편은?
대부분이 후일담문학 아니면 역사소설 계열인데
연수 킴 장편은 쫌
단편은 정말 최고인데
그래도 역시 김연수인 거 같다...
다른 작가들도 좋아하는 사람은 여럿 있는데
구성적인 완성도에서는 김연수 단편집 사월의 미 칠월의 솔이 최고였어...
막상 장편은?
대부분이 후일담문학 아니면 역사소설 계열인데
연수 킴 장편은 쫌
단편은 정말 최고인데
연수형 책중에 여자친구 그거는 존나 여자애가 쓴거같음 여자가 대필햇대도 믿을만큼 소름돋게 여자감성임 글빨오짐
굳빠이 이상은 어떰?
제가 안 읽어본 작품이라서 뭐라 말씀을 못 드리겠네용.... 갠적으로 김연수 장편은 일곱해의 마지막을 제일 재밌게 읽었고, 사랑이라니 선영아나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은 재밌게 읽긴 했지만 단편만큼의 감동은 못 느꼈습니당...
아하 그렇구나ㅋㅋ 나도 김연수는 내가 아직 어렸을 때 하나밖에 안 읽어봤는데 진짜 좋더라 추천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