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역시 김연수인 거 같다...



다른 작가들도 좋아하는 사람은 여럿 있는데


구성적인 완성도에서는 김연수 단편집 사월의 미 칠월의 솔이 최고였어...



막상 장편은?


대부분이 후일담문학 아니면 역사소설 계열인데


연수 킴 장편은 쫌


단편은 정말 최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