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국무대신과 귀족, 군인과 은행가 등의 집에 자주 초대되었는데, 특히 살롱의 중심이었던 카이저링크 백작 집에 자주 초대를 받았다. 재색을 겸비한 백작 부인은 칸트에게 각별한 친근함과 존경을 보냈다. 칸트도 결혼하려고 한 적이 있었다. 결혼이 별거냐? 칸트는 결혼을 ‘생식기의 상호적 사용을 위한 두 사람의 동의’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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