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맨몸으로 던져놓고 운하 파라고 시킴
근데 나무를 벨 도끼도 안줬음
그래서 나무에 밧줄걸고 여럿이서 이리저리 당겨 뽑았다고함
그 나무로 말이 물레를 끌어서 작동시키는 크레인만듬


작업끝날때 마다 사람이 손수레 아래 팔꺾여 죽어있고
서로 등맞대고 앉아 얼어죽어있고
대충 일년에 십만명쯤 죽었을거라고 추측하던데

결국 그 운하는 너무 얕아서 못써먹음

죄수를 노동으로 교화시킨다는 명목으로
공짜로 사람갈아서 운하를 파다가 알아서 죽으면 좋은거였나

심지어 노동자 계급의 적이라는 이유로 수용소 인원이 너무 많으니까 아에 죽이는게 권장됬던 시기도 있었음

왜 그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