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맨몸으로 던져놓고 운하 파라고 시킴
근데 나무를 벨 도끼도 안줬음
그래서 나무에 밧줄걸고 여럿이서 이리저리 당겨 뽑았다고함
그 나무로 말이 물레를 끌어서 작동시키는 크레인만듬
작업끝날때 마다 사람이 손수레 아래 팔꺾여 죽어있고
서로 등맞대고 앉아 얼어죽어있고
대충 일년에 십만명쯤 죽었을거라고 추측하던데
결국 그 운하는 너무 얕아서 못써먹음
죄수를 노동으로 교화시킨다는 명목으로
공짜로 사람갈아서 운하를 파다가 알아서 죽으면 좋은거였나
심지어 노동자 계급의 적이라는 이유로 수용소 인원이 너무 많으니까 아에 죽이는게 권장됬던 시기도 있었음
왜 그랬을까?
근데 나무를 벨 도끼도 안줬음
그래서 나무에 밧줄걸고 여럿이서 이리저리 당겨 뽑았다고함
그 나무로 말이 물레를 끌어서 작동시키는 크레인만듬
작업끝날때 마다 사람이 손수레 아래 팔꺾여 죽어있고
서로 등맞대고 앉아 얼어죽어있고
대충 일년에 십만명쯤 죽었을거라고 추측하던데
결국 그 운하는 너무 얕아서 못써먹음
죄수를 노동으로 교화시킨다는 명목으로
공짜로 사람갈아서 운하를 파다가 알아서 죽으면 좋은거였나
심지어 노동자 계급의 적이라는 이유로 수용소 인원이 너무 많으니까 아에 죽이는게 권장됬던 시기도 있었음
왜 그랬을까?
하나의 목표가 최우선 사항이기 때문에 생기는 모순이겠지
지들이 시켰으면 도구는 줘야될거 아님? 밧줄로 나무 뽑았다는 썰 읽고 진짜 머리가 띵해씀
문화대혁명이 생각나네.
홍위병들은 그거 다 때려부수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게 모택동과 신중국을 위해서 "혁명"하는 거라고 생각했겠지. 물론 문화대혁명에 참가한 홍위병도 획일화해서 이렇쿵 저렇쿵 말하긴 좀 그러지만.
죽을죄 지어도 과학자면 수용소 보내서 연구시키던 나라 아니었나? 초기에 적대세력 분쇄를 위해서 그랬거나 죄수들은 죽든말든 상관없어서 저런데 쓴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