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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아픔과 반성 어쩌구

이런 문구로 선전하는 소설은 거의 백이면 구십은 노잼에 졸작임

선전하는 거처럼 하류층이나 뭔 사건이나 전쟁 피해자가 주로 나오는데

별 내용없이 대개는 그거 갖고 감성팔이하는 게 다임

간혹가다 ㄹㅇ 띵작도 있지만...

~하는 현실에 가하는 통렬한 작가의 ~에 감탄해버렸다....!

머 이런 추천사 있는 책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