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들도 대학원생마냥 한학기 전공만 3~4개 정도 듣고 교양은 거의 안들음.


영국은 아예 교양과정이 없고 1학년부터 전공 빡쎄게 조져서 3년만에 학사학위 줌.


시민으로서 교양이야 의무교육에서 함양해야지,


기회비용 감수하면서 전문지식 배우러 온 애들한테 왜 강제로 교양강좌를 끼워팔야야 하냐?


이게 딱 서양인들의 교양교육에 대한 인식인듯.


인문대 양아치들이 뭐 한국과 달리 유럽, 미국은 교양 존나 중시하는양 약팔았던거 다 지들 강사직 보존을 위한 구라였음 ㅇㅇ


사실 저게 맞는 말이지. 대학이야 까짓 것 안갈 수도 있는 선택의 영역인데 대학에서 교양 안배우면 멍청한 2류인간이 되는양 주장하는건 어이없지.


그럼 아예 대학은 안 간 고졸 취업자들은 시작부터 2류인간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