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킹지수는 책 전체 페이지를 100으로 가정했을 때 독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비율을 계산한 것이다. 이는 수학자 조던 엘런버그(Jordan Ellenberg)가 2014년 아마존 킨들을 이용해 조사한 도서의 '완독률'을 공개하며 내놓은 개념이다. 이는 스티븐 호킹(Stephen Hawking)의 대표작 《시간의 역사》가 전 세계적으로 1000만 부 이상 팔린 엄청난 베스트셀러였음에도, 이 책을 끝까지 제대로 읽은 독자들이 많지 않았다는 점에 착안해 고안된 개념이다. 엘런버그의 분석에 따르면 《시간의 역사》의 호킹지수는 6.6%로 100명 중 6.6명 정도만 제대로 책을 읽었다.
아 시간의 역사 끝까지 읽는게 수능 2등급보다 쉽네 ㅋㅋ
근데 이것보다 사놓고 안 읽는 책이 또 있을까
아 시간의 역사 끝까지 읽는게 수능 2등급보다 쉽네 ㅋㅋ
근데 이것보다 사놓고 안 읽는 책이 또 있을까
그 재밌는 책을 사놓고 안 읽다니
그니까
사놓고 안본책 1위 코스모스라고 들은거 같아. 안읽고 읽은척하는 책 1위는 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