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권 정도 읽어봤음(100세 노인, 까막눈이 여자)시대극 코미디 소설 전문인데 유쾌한 척 억지로 웃기는 게 없고 특유의 문체만으로도 병맛 넘치는 느낌을 잘 표현해 냄
역사와 픽션을 절묘하게 섞어내는 것도 좋고
아까 까막눈이 여자 다 읽었는데 거의 닫힌 결말인데도 여운이 많이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