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심연이랑 구토 ㅇㅇ
장 폴 사르트르는 처음이라 기대되네 어렵다는 말이 많던데.
어둠의 심연은 내가 감명깊게 본 영화 지옥의 묵시록 원작이라길래 기대되고
구토는 도서관에서 읽다가 잤고 어둠의 심연은 재미있었다
구토는 도서관에서 읽다가 잤고 어둠의 심연은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