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유명인이 읽거나 TV 프로에서 소개해가지고

그 책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그 책 읽고 소개한 유명인 이야기로 넘어가는거 극혐임


지금은 데미안 이야기를 BTS 좋아하냐는 질문 안받고 할 수가 없고

설민석은 어디서든 튀어나오고

그놈의 책읽어드립니다 띠지는 모든 베스트셀러나 고전에 있음


BTS의 책장에 있는 책만 모아둔 기획 보고, 이게 우리나라식 판촉이 맞기나 한가 의심스럽더라


그저 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