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만원 혹은 공짜로 세계적 석학이나 사상가들의 여러 견해와 지식들을 얻을 수 있다는 거임. 그 과정에서 비판적 사고도 함양하고  가령 정치나 역사만 보더라도 검증 안 된 사람들이 유튜브에서 따드는 것보다 그 분야의 검증된 전문가들이 직접 말하고 쓰는 게 훨씬 양질의 지식인데 말이야. 


그런데 사람들은 책은 잘 안 읽고 유튜브로 지식을 배우려 한다는 게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