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갤주가 저번에 감상문 올린 거 때문에 뽕받아서 살려고 하는데


둘 다 올빼미 부엉이로 나와서


번역 양자택일 하게 하는 괴로움을 왜 주는지 모르겠다.


뻐킹 둘다 읽어보면 이게 좋은거 같기도 하고 저게 좋은거 같기도 하고


아리송송하게 미쳐버릴거 같아.


심지어 출간일도 같아 ㅅㅂ


누구 도와줄 사람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