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지문 정보처리할때 처럼 책 읽어도 빠르게 넘어가려하고 기호화 하려하고 해체하려고 노력하는데 뭐랄까 실력이 늘수록 책을 음미하는게 아니고 위키백과보는 느낌임 - dc official App
애초에 수능에서 평가하는 자질이 논문을 잘 읽을 수 있는 능력의 배양이니까. 국어 비문학도 그렇고 영어 지문도 그렇고 어려운 제제와 일부러 꼬아내는 문장으로 난이도를 높이는 이유가 논문 잘 읽는 공부를 시키는 것
논문 잘 읽는 공부는 핑계고 그냥 변별력 때문에 시험이 기형적으로 변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