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책 읽고 외삼촌이 문제내서 내가 맞춰야 컴퓨터 시켜줬음.. <로빈슨 크루소> 그게 첫 시작으로 기억됨 본격적으로 좀 좋아하게된건 초4?정도때 독후감써야해서 <갈매기의 꿈> 읽었는데 개꿀잼이라서 한 10번 읽은듯.. - dc official App
죄와벌을 읽고서
처음부터 빡세구만 - dc App
집에 책이 많아서
자계서 읽고 흥미생김
유딩때 모르는거 물어보면 안알려주는데 책은 알려줘서 그때부터 슬슬 싹수가
초딩때부터 친구없어서 도서관에서 해저2만리 읽고그랬음... - dc App
주식공부하다가 현타왔는데 피터린치 월가의영웅 책 두꺼운거보고 간지나서 읽다만 조던피터슨 책 다시 재독 후 책에 다시 빠짐
힛갤인가 거기 올라온 책장인증글 보고 독갤와보니까 오..해서 빠짐
뼛속까지 이과생이었는데 수학에 대한 철학 책을 읽고 나서 독서에 빠짐
자기 발전 이랄까
그냥 기억이 안나는 시절부터 책 달고 살았어
내가 기억하는 가장 오래된 책은 초등학교 1학년. 수학귀신이랑 아기참새 찌꾸였음. 기억은 안나지만 그전에도 봤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