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좋은 작품들은 구체적이지는 않은 어떤 막연한 '좋음'으로 다가오는 것 같은데
읽고 난 후 그런 주관을 감상문에 구체적으로 풀어내는 게 넘 어려움
그것도 좀 파고들어서 왜 막연하게 좋은지 줄줄이 느낀대로 써가면 되잖아
어렵게만 생각하니 글도 어려워지기만 하는거임 . 일단 막연한대로 다 쓰는게 맞다고본다
어떤 글이든 구조화해서 제대로 쓰려면 진짜 어렵지. 근데 책바책이 큰 듯. 남들한테 어려워도 자기한텐 금방 와닿고 글도 술술 나오는 책이 있고, 또 글이 안 나오는 책이 있고. 평균적으로는 그래도 비문학보다 문학이 쓰기 쉬운 거 같더라 나는. 비문학 서평이 더 어려운 듯... - dc App
비문학 서평보단 할 만 하더라... 비문학은 너무 어려워
문학 구조 분석 어려워
그것도 좀 파고들어서 왜 막연하게 좋은지 줄줄이 느낀대로 써가면 되잖아
어렵게만 생각하니 글도 어려워지기만 하는거임 . 일단 막연한대로 다 쓰는게 맞다고본다
어떤 글이든 구조화해서 제대로 쓰려면 진짜 어렵지. 근데 책바책이 큰 듯. 남들한테 어려워도 자기한텐 금방 와닿고 글도 술술 나오는 책이 있고, 또 글이 안 나오는 책이 있고. 평균적으로는 그래도 비문학보다 문학이 쓰기 쉬운 거 같더라 나는. 비문학 서평이 더 어려운 듯... - dc App
비문학 서평보단 할 만 하더라... 비문학은 너무 어려워
문학 구조 분석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