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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6년째 하루 한 권… 책 삼키는 '讀한 여자'
장인옥씨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 20분까지 건축 자재 회사에서 일한다. 이 회사 물류 창고 앞에서 장인옥씨는 “나처럼 평범한 아줌마가 책을 2000권이나 읽고 그 덕에 또 책을 냈다는 것 자체가 기적 아니냐”고 했다. 책을 팔에 안고 폴짝 뛰는 몸짓만으로도 그 감격의 크기를 짐작할 수 있었다.
평소 책을 읽지 않던 사람이 일까지 하면서 3년동안 2000권을 읽었다고? 조금 생각만 해도 이건 개소리란걸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고전류의 문학은 안읽고 이상한책들만 읽은건가.이게 팩트면 자살하러간다..
일년에 900권 실화임? 밥먹고 자고 책만봐도 일반 소설이라도 빡센데
ㄴ 아미안 잘못적었다. 6년간 2천권임. 근데 이래도 말이 안되는데...??
하루 한권이 말이 되나... 일하면서
요새 김병완인가 먼가하는 작자한테 돈내고 수업받으면 이런 식으로 책 쉽게 낸다.
책을 쉽게쉽게 냄으로써 접근성이 좋아지는건 좋은데, 퀄리티가 현저하게 떨어짐.. 그냥 나무야 미안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