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돌이 꼬맹이 돈을 밟고 서있던게 그저 실수인거임 아님 자기가 하는 짓에 현타와서 원래는 의도했는데 실수인척 하는거임?만약 후자면 위고는 도스토옙스키랑 캐릭터활용방법이 상당히 흡사하네
의도던가? 그 계기가 개심에 불을 집히던가 그런걸로 알음 - dc App
미리엘의 말을 듣고 악이 주도하던 자아가 선으로 나아갈 계기를 잡게 되는데, 아직 남아있던 악의 잔재로 파악됨. 이미 머리는 선에 대한 고민을 개시했는데 몸은 악에 익숙한 것
그래서 악이 행한 일을 선이 차지한 머리로 보고 얼마나 추악한질 생각할 수 있게된 장발장이 경악하고 개심하게 된 거 같음
의도. 주교가 자비를 베풀었는데도 싸늘하게 굳어 있는 발장의 모습이자너 하지만 결국 그 사건이 발장의 완벽한 개심으로 이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