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깊이도 있고 인생의 모순을 꿰뚫고 엄청 끝내주는데 역설적으로 진짜 인생은 개차반으로 살아서 범죄도 저지르고 감방살이까지 한 작가 아는 사람?

사드후작 빼고

부코스키가 막 살았던 걸로 아는데 이 양반도 정작 따지고 보면 야스 즐길 만큼 즐기며 즐겁게 산 것 같고

도끼도 사형선고 받긴 했는데 막 살아서 감방 갔던 건 아니지 않음? 정치 뭐 엮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좀 더 막장인생 산 작가 없냐 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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