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빨다가 독일 패전 후에는 북유럽으로 튀었는데 잡혀서 징역 산 루이스-페르디앙느 셀린 무솔리니를 유교의 "군자"라고 열심히 빨아주다가 이탈리아 패전 후에 수용소 생활하다가 동료 시인들 빽으로 정신병원 들어간 에즈라 파운드 참고로 그 뒤에도 죽을 때까지 정신 못차림. 이 외에 또 누가 있더라
우리나라에 엄청 많을 거 같은데
그람시
세르반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