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보면 항상 나를 저세끼가 관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책에서 그걸 너무 잘표현함
그리고 고양이의 멍청한 행동들도 너무 그럴듯해
초반부에 고양이 떡 훔처먹다가 두 다리로 서는 묘사가 나오는데 그게 너무 재미있어
주변에 고양이 키우는 친구들은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재미있게 봤다고 하더라
호불호가 갈리는건 경험의 차이가 큰듯
그러니 다들 좆멍이 말고 고냥이 키우세요
책에서 그걸 너무 잘표현함
그리고 고양이의 멍청한 행동들도 너무 그럴듯해
초반부에 고양이 떡 훔처먹다가 두 다리로 서는 묘사가 나오는데 그게 너무 재미있어
주변에 고양이 키우는 친구들은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재미있게 봤다고 하더라
호불호가 갈리는건 경험의 차이가 큰듯
그러니 다들 좆멍이 말고 고냥이 키우세요
ㅈㄴ 표절작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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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소세키 안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