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어릴 때 드래곤 라자를 완독했었는데
너무 재밌게 읽고 나서도 잘 이해가 안 되던 부분이 저 문장인데....
왜 이런 말을 하게 된건지 이해가 안된다.
'나(인간)'의 본질은 항상 변화하니까? 나도 궁금하네
+ 생각하면 할수록 어려운 말이구만.. 뭔가 엄청 실존주의적인 거 같긴 한데
타인에게 비치는 나
'나' 라는 말을 단순한 한 개체가 아닌 사회적 관계의 총합으로 본거임 - dc App
그래 이거!!
말 그대로 "나"라는 단어는 단수가 아니라고.. 한 사람은 혼자가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살아간다 이런 의미임
내 안 속의 나, 네 안 속의 나, 부모님 안 속의 나, 친구들 안 속의 나, 지인들 안 속의 나... 먼가 에반게리온 같네
개인을 사회적 총체로 보고, 개개의 사회적 개체의 입장들의 갈등과 통합을 통해 자기자신의 본능을 뛰어넘을 수 있는 의연한 결정을 할 수 있는 존재의 가능성을 가리키는 것.
생물로서의 나는 살아야하나, 아버지로서의 나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죽어야 한다면, 자신의 삶의 갈구를 의연히 아들을 위해 포기하는 것을 예시로 들 수 있음.
'나(인간)'의 본질은 항상 변화하니까? 나도 궁금하네
+ 생각하면 할수록 어려운 말이구만.. 뭔가 엄청 실존주의적인 거 같긴 한데
타인에게 비치는 나
'나' 라는 말을 단순한 한 개체가 아닌 사회적 관계의 총합으로 본거임 - dc App
그래 이거!!
말 그대로 "나"라는 단어는 단수가 아니라고.. 한 사람은 혼자가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살아간다 이런 의미임
내 안 속의 나, 네 안 속의 나, 부모님 안 속의 나, 친구들 안 속의 나, 지인들 안 속의 나... 먼가 에반게리온 같네
개인을 사회적 총체로 보고, 개개의 사회적 개체의 입장들의 갈등과 통합을 통해 자기자신의 본능을 뛰어넘을 수 있는 의연한 결정을 할 수 있는 존재의 가능성을 가리키는 것.
생물로서의 나는 살아야하나, 아버지로서의 나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죽어야 한다면, 자신의 삶의 갈구를 의연히 아들을 위해 포기하는 것을 예시로 들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