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적인 문장이 너무길고 쓸데없이 많아

내가 무라카미 하루키것도 짜증나게 한줄씩 비유하는문장쓰면 공감도안되는데 굳이 상상해야되서 빡치는데

한국꺼는 그 이상으로 무슨 무거운공기가 내몸을감싸며 인생의 무게만큼 무거운바람 이런식으로 그냥 해질녘에 집가는길을 5줄6줄 써재끼니까 전개는 느려터지고 머리는아프고 좆같음 ㅆㅂ

그냥 사실만 딱딱딱 전개 사삭되는 스토리탄탄한게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