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적인 문장이 너무길고 쓸데없이 많아
내가 무라카미 하루키것도 짜증나게 한줄씩 비유하는문장쓰면 공감도안되는데 굳이 상상해야되서 빡치는데
한국꺼는 그 이상으로 무슨 무거운공기가 내몸을감싸며 인생의 무게만큼 무거운바람 이런식으로 그냥 해질녘에 집가는길을 5줄6줄 써재끼니까 전개는 느려터지고 머리는아프고 좆같음 ㅆㅂ
그냥 사실만 딱딱딱 전개 사삭되는 스토리탄탄한게 최고인듯
내가 무라카미 하루키것도 짜증나게 한줄씩 비유하는문장쓰면 공감도안되는데 굳이 상상해야되서 빡치는데
한국꺼는 그 이상으로 무슨 무거운공기가 내몸을감싸며 인생의 무게만큼 무거운바람 이런식으로 그냥 해질녘에 집가는길을 5줄6줄 써재끼니까 전개는 느려터지고 머리는아프고 좆같음 ㅆㅂ
그냥 사실만 딱딱딱 전개 사삭되는 스토리탄탄한게 최고인듯
유미주의 문학 집어들면 기절하겠네
나랑 정말 안맞을듯 난 게이고 소설이 좋더라 재미를떠나서 팩트만 딱딱 제시하는게
웹소설 읽으면 좋아할거 같은데 함 찾아보셈 잼난거 좀 있음
난 오히려 요즘 한국소설은 그런 맛이 떨어져서 아쉽던데. 7~80년대 한국소설들 보면 진짜 자체가 멋있는 문장이 많은데 요즘 건 별로 없어서 아쉽더라. 멋있는 문장이나 표현이 없음. 필요 없는 문장을 길게 써내려간다는 건 공감
ㄹㅇ 바로바로 엄마가 죽고 사랑하지 않고 총네발 쏘고 이래야 속시원함
은희경 어떰?
근데 난 그런 깊은 묘사가 좋더라. 비유 없인 설명되지 않는 인식이 세상엔 틀림없이 존재하고 그것을 읽는 사람에게 전달해주는 것이 작가의 의무 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황석영이 스토리에 자신이 없으니 잎사귀에 물방울이 굴러가는걸 묘사하는걸로 주접을 떤다고 비슷하게 말한것 같은데
난 너랑 반대취향이라서 배수아같이 관념적이고 애매모호한거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