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끼리 겁나 난해하게 분석해서 왈가왈부 하는데 그게 예술창작이나 감상에 도움된적 있음? 가끔씩 해체주의니 소격효과 구조주의 이런 전문적 용어 남발하면서 뭐 라 하는지 알아먹기도 힘든거 뭐하는 뻘짓인지 모르겠다. 중간에 끼여가지고 간단명료한 걸 어렴풋하고 복잡하게 만든다니까
클레멘트 그린버그 -> 잭슨 폴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