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충 소설의 새로운 흐름을 카프카라 생각하고 전통적 흐름의 끝을 프루스트, 조이스, 만이라 생각하는데 그러면 울프눈나랑 포크너는여?? 하면 으으으음 싶거든. 거기다 울프는 안 읽어봐성..... 거기다 하나 둘 더 생각하다 싶으면 머리 아픔 아무튼 문체는 웬만한 모더니스트들 보다 쉽지만 정보량으로 조지는 만 읽으쉴???
포모가 취향이라서 ㅋㅋ
사후해명 같은 거나 하는 장르가 취향이라니... 실망이군요
모더니즘은 누가 누구 모더니즘 팸이랑 주로 좇목했는지 관계도 그리는 게 더 빠름
프루스트가 남친이랑 엉덩이 조이기하던 사이라는 것만 기억할래오
만은 읽을 가치 없고 조이스는 자기보다 한수 아래로 본 로베르토 무질쨩은 으디갔노
무질이는 신세대인 거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