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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경험 베이스로 쓴 소설인데 재밌음 주인공 개찌질한 면이 ㅈㄴ많음 예를 들면 탈장수술 ㅈㄴ무서워하고 수술하다 환자 죽을것같음 자기도 수술끝남 방에가서 ㅈㅅ해야지 이럼 뒤에 짧은단편 붉은관이나 모르핀은 노잼임 그리고 젤 중요한거 뒤에 있는 해설 읽지마셈 재밌는 작품은 그냥 그걸로 끝이어야하는데 좀 억지스러운 정치적 의미 부여를 해설에 써놈 진짜 해설만 안봤어도 완벽했는데 호기심이 고영희를 죽인다고 괜히 읽어서 기분잡침
번역 - 매우 매끄러워서 홀린듯이 읽음 진짜 잘한듯
번역 - 매우 매끄러워서 홀린듯이 읽음 진짜 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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