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식은 막무가내로 넘쳐나고 지혜는 그 빛이 꺼져가고있는 분위기인가 싶음우리는 전통적으로 지켜온 지혜의 원천 같은것이 미약해서 그럴지도 몰라그러니 유대인들이 지켜온 지식과 지혜의 주춧돌, 탈무드를 읽어보는게 어떨까?
사서삼경 읽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