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시자의 삶과 사상을 파악하면 불교가 훨씬 쉽게 이해됨
플로우차트 봤는데 이건 없더라. 불교는 철학으로 이해하려고 하면 할수록 과부하가 걸림.
중간에 날란다 대학이 활성화 되어있던 시기에 거의 분열에 가까운 논쟁이 있어서 아직도 대승불교만 해도 유식과 중관이라는 두 사상이 평행을 달리면서 존재하고 있고
대부분의 수행에 대한 텍스트는 스님들이 하는걸로 기준이 맞춰져 있어서 일반적으로 사회인들이 낼 수 있는 여가시간만으로 해보기에는 너무 난해해지고 피곤해짐
뻘짓하지마라
카렌 암스트롱의 스스스 깨어난 자 붓다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