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잠깐 입원했어가지고 작년에산 책들 바리바리 싸들고가서 읽었었는데
이런 땔깜같은 책은 또 처음
도대체 어떤 반전이있을까하고 끝까지 다 읽긴했지만 읽고보니 어처구니가없어서
왜항상 무작위로 고른책은 4권중 하나는 똥책인것일까요?
얼마전에 잠깐 입원했어가지고 작년에산 책들 바리바리 싸들고가서 읽었었는데
이런 땔깜같은 책은 또 처음
도대체 어떤 반전이있을까하고 끝까지 다 읽긴했지만 읽고보니 어처구니가없어서
왜항상 무작위로 고른책은 4권중 하나는 똥책인것일까요?
이쿠타가와가아니라 아쿠타가와임 일본에서 권위높은 문학상
그렇담 16년도 일본에서는 머 이렇다할 책이 업던것일까 아니면 본인쟝만 이상하게 느끼는것일까...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신인상으로서는 최고 권위라고 함
아시아에서 최고의 문학상
이 책 그나마 사야카가 쓴 덜미친 책인데
아하 !! 그냥 미친책을 읽어버린것이엇구나 !!
작가 별명이 크레이지 사야카야 실제로 18년동안 편의점 알바했고 글을 엄청 잘쓴다고 볼수는 없지만 뭔가 환자스러운 부분이 글쓴이에게도 있구나 하는 게 느껴져서 그맛으로도 읽는 거징
뒷면에 수상식 당일에도 편의점에서 알바를 마치고 온 작가라고 써져있는걸 봤을때부터 그냥 접어둘걸... 약하신님이랑 같은 느낌으로 읽긴햇으니제가 제대로 읽긴햇나보네요 근데 중간부터 불쾌감이 엄청난 책이였읍니다..
불쾌감이 엄청났다면 제대로 읽은 듯 축하해
저거 나도 노잼이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