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고장 나서 같은 장소를 돌고돍늗늣ㄴㄱ늗ㄴㄷㄴㄷㄴ고 또 돌딘가 겨우 들어옴 추석마지막날을 도로위에서 날림 들어오자마자 다 게워내고 뻗었다 누가 나 좀 총살해라
도로에서 시간 버리다가 군포시 슬로건만 백번봄 책의도시랜다 이사가라
댓글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내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군포 살앗는뎈ㅋㅋ
한석뀨(beatrice112)2016-09-17 03:47
헐ㅋㅋㅋ 고생했다 ㅋㅋㅋㅋ
익명(223.62)2016-09-17 06:53
저도 군포에 7년 반 살았는데, 군포시는 겉으로 책의 도시라고 홍보만 하지 정작 유명 출판사 하나 입주하지 않는 것에 실망했었습니다. 군포는 그냥 가을에 홍보성 이벤트로 책축제만 열어요 - 그게 전부입니다. 군포에 종로6가처럼 서적도매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신촌처럼 유명 헌책방들이 근거리에 밀집해 있는 것도 아니고, 홍대입구나 마포처럼 책을 편집하는 조판소가 있는 것도 아니고, 충무로처럼 인쇄소가 있는 것도 아니고, 파주처럼 출판사가 몰려 있는 것도 아니고... 군포는 책과 관련해서 기획이든 편집이든 제작이든 유통이든 관련된 산업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겉으로 책의 도시라고 실속 없이 홍보만 떨벌이기보다는 출판사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를 바랬는데, 적어도 제가 살던 7년 반 동안 그런 모습은 전무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내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군포 살앗는뎈ㅋㅋ
헐ㅋㅋㅋ 고생했다 ㅋㅋㅋㅋ
저도 군포에 7년 반 살았는데, 군포시는 겉으로 책의 도시라고 홍보만 하지 정작 유명 출판사 하나 입주하지 않는 것에 실망했었습니다. 군포는 그냥 가을에 홍보성 이벤트로 책축제만 열어요 - 그게 전부입니다. 군포에 종로6가처럼 서적도매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신촌처럼 유명 헌책방들이 근거리에 밀집해 있는 것도 아니고, 홍대입구나 마포처럼 책을 편집하는 조판소가 있는 것도 아니고, 충무로처럼 인쇄소가 있는 것도 아니고, 파주처럼 출판사가 몰려 있는 것도 아니고... 군포는 책과 관련해서 기획이든 편집이든 제작이든 유통이든 관련된 산업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겉으로 책의 도시라고 실속 없이 홍보만 떨벌이기보다는 출판사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를 바랬는데, 적어도 제가 살던 7년 반 동안 그런 모습은 전무하더군요.
존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